케이시 애플렉1 맨체스터 바이 더 씨슬픔을 이렇게 찍을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영화 리뷰 · 2016 · 드라마 · 상실과 회복맨체스터 바이 더 씨슬픔을 이렇게 찍을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케네스 로너건 감독 × 케이시 애플렉 × 뉴잉글랜드의 차가운 겨울극복이 아니라, 그냥 안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2016년 개봉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각본상 수상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상영시간 137분 목 차영화 한 줄 요약내가 직접 본 관점줄거리 짧게 요약핵심 분석 — 연출 / 촬영 / 연기 / 메시지이 영화가 특별한 이유이런 사람에게 추천결론01 / 영화 한 줄 요약슬픔을 극복하는 영화가 아니라, 슬픔과 함께 사는 영화다감독케네스 로너건주연케이시 애플렉, 미셸 윌리엄스, 루카스 헤지스, 카일 챈들러개봉2016년 (미국)상영시간137분수상아카데미 남우주연상·각본상노미네이트작품상 포함 6개 부문.. 2026. 4.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