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스릴러1 영화 플레인 리뷰 (제라드 버틀러, 액션 영화, 비행기 추락) 목차솔직히 저는 제라드 버틀러 주연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큰 기대 없이 '플레인'을 틀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더군요. 비행기가 추락한 곳이 하필 범죄 조직이 장악한 섬이라는 설정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게다가 기장이 살인범과 손을 잡고 승객들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라니, 이건 정말 예상 밖의 전개였습니다. 상황 전개가 빨라서 지루할 틈이 없는 영화입니다.제라드 버틀러가 기장으로 나오는 액션 영화영화는 기장 토렌스가 지각으로 급하게 비행기에 오르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기상 상태가 좋지 않은 데다 살인범까지 함께 탑승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죠. 이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비행기는 폭풍 속으로 진입하고, 관제탑과 연락마저 끊깁니다. 배터리까지 방전되면서 결국 비행기는 추락하.. 2026. 2. 20. 이전 1 다음